-
- SK그룹 회장 최태원이 한 달 만에 젠슨 황 또 만난다 : 이번엔 치맥 회동 아니고 엔비디아 기술 컨퍼런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조만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다시 만날 것으로 보인다. 그 장소는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다.최 회장이 지난달 미국에서 젠슨 황 CEO를 만난지 한 달 만에 재차 미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그룹 총수가 직접 고대역폭메모리(HBM) 영업에 발벗고 나서 힘을 싣는 모양새다.이번..
-
- CJ올리브영 5월 미국 첫 매장 오픈 앞서 물류거점 설치 완료, 이선정 K뷰티 미국 진출 본격화
- CJ올리브영이 미국 캘리포니아에 현지 첫 물류거점을 설치했다. 5월 현지 매장 오픈을 앞두고 현지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이다.이선정 CJ올리브영 대표이사가 미국 내 K-뷰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5일 CJ올리브영에 따르면 C..
-
- 금감원장 이찬진의 '경쟁사 임원 사외이사' 수용한 신한금융지주, 진옥동 남은 과제는 이사회 전문분야 다양성
- 4대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늦게 신한금융지주의 사외이사 후보 추천이 마무리됐다.올해 3월 주주총회에서 연임이 유력하게 점쳐지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2기 체제 아래에서 진행된 이번 사외이사진 개편에서 신한금융지주는 경..
-
- 한세그룹 지주사·자회사 실적 악화에도 배당 확대, 주주환원 명분 너머 김동녕 회장 일가 승계 자금 마련 포석
- 한세그룹 김동녕 회장과 그 일가가 회사의 실적이 악화됐는데도 배당을 늘렸다.주주환원 정책 확대를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회사의 수익성과 현금흐름이 나빠졌는데도 오너 일가의 부(富) 증식과 오너 2세 삼남매의 증여세 등 승계..
-
- LG 회장 구광모가 'AI 대학원' 입학생들에게 축하 편지 보냈다, "기술은 사람의 미소를 설계하는 도구"
- '기술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닌 '사람들의 미소'를 설계하는 따뜻한 도구여야 하고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한다.'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이 LG를 넘어 산업의 미래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기술의 본질을 사람에 두고 인간의 가능성을 개척하는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LG AI대학원 입학생들에게 보낸 축하 편지를 통해서다.LG는 4일 서울 강서구 케이스퀘어에서 LG AI대학원 개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LG AI대학원은 국내 최초로 교육부 공식 인가를 받아 석·박사 학위 취득이 가능한 사내 대학원으로 출범했다. 구 회장은 이날 입학생들에게 LG의 AI 모델인 엑사원(EXAONE)이 탑재된 최고 사양의 신형 LG그램 노트북을 축하 편지와 함께 선물했다.LG AI대학원은 여러 산업 분야의 학생들이 실무 현장에서 쌓은 지식을 AI와 융합해 산업의 난제 풀어가는 데 도움을 주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구 회장은 '대한민국 최초의 정부 인가 LG AI대학원 1기 석박사 과정이라는 영광스럽고도 뜻깊은 길에 첫발을 내디딘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한다'며 AI 개발에 목적이 사람에 존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앞으로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전 세계의 기술과 논물들, 그리고 풀리지 않는 알고리즘 속에서 수많은 밤을 지새워야 하는 치열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며 '밤낮으로 흘릴 땀방울 하나하나가 우리가 마주한 난제를 해결하고 훗날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희망이 되고 사랑하는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여유가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전폭적 지원을 약속하며 인재 육성의 의지를 내비쳤다.구 회장은 '실패는 해답을 찾아가고 있다는 증거이자 혁신으로 향하는 가장 정직한 과정'이라며 '실패에 굴하지 않고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여기서 만들어질 기술이 세상과 만날 수 있도록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구 대표는 지난 2020년 그룹 차원의 AI 싱크탱크인 LG AI연구원을 설립하며 '최고의 인재와 파트너들이 모여 세상의 난제에 마음껏 도전하면서 글로벌 AI 생태계의 중심으로 발전하도록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LG AI대학원은 임직원 대상으로 코딩 시험, AI 모델링 평가, 심층면접 등의 선발 전형을 거쳐 석사과정 11명, 박사과정 6명의 신입생을 맞이한다. 신입생은 LG전자 소속 8명을 비롯해 LG에너지솔루션 3명, LG이노텍 2명, LG디스플레이 2명, LG화학 2명으로 구성된다.LG AI대학원의 교육과정은 연구 인프라와 산업 현장의 데이터를 활용해 학문적 성과를 넘어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 가치를 만들기 위한 실전형 코스로 설계됐다고 LG는 설명했다.또 LG는 서울대학교 및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과 협력해 지역인재와 교류를 바탕으로 산학의 경계를 허물고 기술혁신을 이끌 인재를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박동일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은 개원식에 참석해 'LG AI대학원은 주력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고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는 고급 인재를 배출하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이곳에서 길러질 인재들이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홍락 LG AI대학원장은 '기업이 직접 학위 과정을 운영하는 LG AI대학원의 출범은 인재 육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학생들이 미래의 혁신을 이끄는 AI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교율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
- 창작자에게 OTT는 정말 기회인가? '도라에몽' 같은 영원한 IP 가로막는 그들의 계산 방식
- '도라에몽' 극장판 시리즈를 22년 연속 연출하며 누적 관객 1억 명 돌파의 대기록을 세운 시바야마 츠토무 감독이 향년 83세로 별세했다.그는 '닌자보이 란타로', '마루코는 아홉살' 등 일본의 국민적 애니메이션을 이끈 거장으로, 미야자키 하야오, 데즈카 오사무 등과 함께 일본 애니메이션을 국가적 자산으로 격상시킨 주역으로 평가받는다.하지만 창작자의 빈자리와는 무관하게 그가 남긴 IP는 멈추지 않고 수익을 창출한다'도라에몽'의 누적 매출은 약 22조 원으로 추산되며, 현행법상 저작권은 작가 사후 70년까지 보호되어 유족에게 상속된다.특히 기업이 10년마다 갱신하는 상표권은 영구 소유가 가능해, 원작자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캐릭터를 활용한 비즈니스는 대를 이어 지속되는 구조다.최근에는 제작사가 흥행 리스크를 온전히 짊어지던 과거 방식에서 벗어나,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가 제작비를 전액 부담하는 대신 수익 지분을 가져가는 리스크 전가 모델이 확산되고 있다.이는 창작자에게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제공하지만, '케데헌' 사례처럼 1.4조 원의 수익 중 제작사 몫이 500억 원에 그치는 등 거대 자본의 독식 구조라는 과제를 동시에 던지고 있다.그렇다면 원작자 사후에 발생하는 천문학적인 로열티는 실질적으로 누구에게 얼마나 돌아가는걸까?OTT 중심의 제작 환경 변화는 창작자에게 독인지 성배인지 그리고 한국 웹툰이 실사화를 넘어 애니메이션이라는 험난한 시장에 도전하는 경제적 이유는 무엇인지 취재 기자가 직접 짚어봤다. 김원유 PD
-
- BTS 공연 K-OTT 생중계 가능할까? KT 박윤영 대표이사 내정자에게 쏠리는 관심
- BTS의 컴백 라이브 광화문 공연의 넷플릭스 생중계는 글로벌 송출 인프라가 부족한 국내 OTT의 한계를 보여준다.토종 OTT인 티빙과 웨이브는 넷플릭스의 '규모의 경제'에 맞서기 위해 2023년 12월부터 합병을 추진해 왔다.공정위의 조건부 승인 등 일부 진전이 있었으나, 합병 본계약 체결은 지지부진하게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다.티빙의 2대 주주인 KT가 주주 가치 제고 등을 고려하며 합병에 동의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입장 발표 후 약 1년이 흐르도록 KT와 티빙 양측 모두 적극적인 협상 의지를 보이지 않아 교착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업계는 3월 주주총회 이후 출범할 KT의 신임 경영진이 정부의 토종 OTT 육성 기조에 맞춰 결단을 내려주길 기대하고 있다.글로벌 K-콘텐츠를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거대 K-플랫폼의 탄생 여부는 이제 KT의 새로운 리더십에 달려 있다.
-
- '엔비디아는 변모중' 성장주에서 애플 닮은 가치주로? 잉여현금 50% 주주에게 쏜다
- 생성형 AI 열풍 속에서 독주하던 엔비디아가 최근 주가 박스권에 머물며 성장주를 넘어 애플과 유사한 '가치주' 성격으로 재평가받기 시작했다.엔비디아의 주가수익비율(PER)은 현재 21배 수준으로 S&P..
-
-
[Who Is ?]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이사신동빈 이을 롯데그룹 후계자, 신사업 바이오에서 경영능력 입증 과제 [2026년]
- 신유열은 롯데바이오로직스의 각자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롯데지주의 미래성장실장도 겸하고 있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아들로 롯데그룹을 이끌어갈 경영 후계자다. 미래사업을 위주로 롯데그룹의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
[Who Is ?]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이사
-
-
[Who Is ?] 이승봉 한국쉘석유 대표이사 사장33년 한국쉘에서만 한우물판 윤활유 전문가, 프리미엄 제품군 역량 집중 주주가치 제고 주력 [2026년]
- 이승봉은 한국쉘석유의 대표이사 사장이다.고부가가치 프리미엄 윤활유 제품군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고배당 정책과 ESG 경영 강화에도 주력하고 있다.1966년 11월30일 태어났다.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
[Who Is ?] 이승봉 한국쉘석유 대표이사 사장
-

-
Lee Seung-bongCEO of Shell Korea Limited
- Lee Seung-bong is CEO of Shell Korea Limited. He is focusing the company's capabilities on high value-added premium lubricants product lines. He is also concentrating on a high-dividend policy to enhance shareholder value and on strengthening ESG management. He was born on November 30, 1966. He graduated from Korea University's Department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joined Shell Korea Limited. He became CEO after serving as marketing manager, head of the direct sales and distributor sales division, and head of the direct sales division. He is a field-oriented lubricants expert who has worked at Shell Korea Limited for more than 30 years. He also serves as Country Chair of Shell Korea, an affiliate of Shell Korea Limited. The original text is clear overall, but "이승봉Lee Seung-bong" appears to be missing a space between the Korean and English names. #LeeSeungbong #ShellKorea #lubricants #premiumlubricants #ESG #shareholdervalue #highdividend #KoreaUniversity #energyindustry #CEO
-
-

-
Shin Yu-yeolCo-CEO of Lotte Biologics
- Shin Yu-yeol is a co-CEO and Vice President of Lotte Biologics. He also serves as Head of the Future Growth Office at Lotte Corporation. As the son of Lotte Group Chairman Shin Dong-bin, he is the management successor who will lead Lotte Group. He has been tasked with discovering new growth engines for Lotte Group, with a focus on future businesses. He was born on March 30, 1986, when Chairman Shin Dong-bin was working at Nomura Securities' London branch. He is a Japanese national, and his Japanese name is Shigemitsu Satoshi. He attended the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divisions of Aoyama Gakuin, a private school in Japan, and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Environmental Information in the Faculty of Commerce at Keio University in Japan. He completed an MBA program at Columbia Business School in the United States. He began his professional career at Nomura Securities in Japan. In 2020, he joined Lotte Japan as Head of the Sales Division and began his management training. In 2008, he was appointed CEO of Lotte Strategic Investment (LSI), the largest shareholder of Lotte Financial. He later served as CEO of Lotte Financial. He served as Managing Director of the Tokyo branch for basic materials at Lotte Chemical Japan, Head of the Future Growth Office at Lotte Corporation, and Executive Director and Head of the Global Strategy Office at Lotte Biologics. From this point, he began to expand his presence in Korea's Lotte Group in earnest. He was appointed as an inside director of Lotte Holdings Japan and was promoted to Vice President at Lotte Corporation and Lotte Biologics. In November 2025, he was appointed CEO of Lotte Biologics. Having lived almost entirely in Japan until he turned 40, he does not speak Korean fluently, but he is able to communicate. After turning 38, he was exempted from mandatory military service, and speculation is widespread that he will soon acquire South Korean nationality. The original text may need clarification in this part: “In 2008, he was appointed CEO of Lotte Strategic Investment (LSI)…” Given the surrounding timeline, the year may be a typo or may require fact-checking in the source text. #ShinYu-yeol #LotteBiologics #LotteGroup #ShinDong-bin #LotteCorporation #futuregrowth #managementsuccessor #JapanKorea #biopharma #corporateleadership
-
-

-
Yang O-bongPresident of Jeonbuk National University
- Yang O-bong is the president of Jeonbuk National University. He is focusing on turning Jeonbuk National University into a global hub university and a flagship university. In response to government policy, he is working to drive the regional economy by building research and development and demonstration infrastructure for Physical AI and digital transformation. He was born in Namwon, North Jeolla, in 1962. He graduated from Jeonju High School and Korea University’s Department of Chemical Engineering, and received his master’s degree and doctorate in chemical engineering from KAIST. After working at Hanwha Energy and the Pohang Institute of Industrial Science and Technology, he joined Jeonbuk National University in 1995 as a professor in the School of Chemical Engineering. After serving as head of the Advanced Human Resources Training Project Group for Silicon-Based Solar Cells and director of the Solar Energy Research Center, he was elected president in 2023 through a direct election. He served as chair of the Planning Committee for the Crystalline Silicon Solar Cell Sector at the Korea Institute of Energy Technology Evaluation and Planning, president of the Korean Society for Photovoltaic Engineering, and chair of the National Support Committee of Jeonbuk State. He is a chemical engineer who researches renewable energy, solar cell materials and devices, and energy storage materials. He is a member of the 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 of Korea. He served as the inaugural chair of the council of universities selected for the Glocal University project, which was the biggest issue in the higher education sector. He served as president of the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YangObong #JeonbukNationalUniversity #universitypresident #GlocalUniversity #PhysicalAI #digitaltransformation #renewableenergy #solarcell #chemicalengineering #highereducation
-
-

-
Yoon Seok-hwanCEO of CJ CheilJedang
- Yoon Seok-hwan is CEO of CJ CheilJedang. He is working to improve the company's fundamentals after it posted its first annual net loss. He was born on January 3, 1969. He graduated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with a degree in food engineering and received a master's degree in food engineering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 He completed an MBA program in international business at the Thunderbird Graduate School of Management in the United States. He worked as a researcher at Nongshim's Technology Development Research Institute before joining CJ CheilJedang's bio business division. He served as head of the Piracicaba plant and head of the Brazil business in the bio business division, and as head of global marketing, and worked as head of the overseas integrated PI TF and head of the South America business and CEO of Selecta Corp. in the bio business division. After serving as head of the BIO Technology Research Institute and head of the Protein Solution business division, he became head of the bio business division. He was appointed CEO in November 2025. He is considered a "bio expert" within CJ Group. He is credited with playing a key role in growing the bio business into an operation with annual sales of KRW 4.0 trillion (US$ 2.9 billion). The Korean original appears to contain a typo or unclear notation in “삐라시까바공장장ᐧ브라질사업담당.” I translated this as “head of the Piracicaba plant and head of the Brazil business,” but “ᐧ” looks like an unusual separator in the source text. #CJCheilJedang #YoonSeokhwan #CJBio #biobusiness #foodengineering #KoreanCEO #corporateleadership #businessturnaround #ProteinSolution #CJGroup
-
-

-
KIM Youn DuckCEO of Daou Technology
- Kim Youn Duck is the CEO of Daou Technology. He was born on April 17, 1961, in Chuncheon, Gangwon Province. He graduated from Baemoon High School in Seoul and earned a bachelor's degree in computer engineering from Chung-Ang University. He received a master's degree in computer engineering from the graduate school of Chung-Ang University. He began working at Daou Technology in 1987 and served as a director at Korea Informix and Daou Data. He returned to Daou Technology and, after serving as head of the Account Business Division, head of the Sales Division, and head of the Solutions Division, was appointed CEO in 2015. As a former developer, he is regarded as a hands-on strategist. He faces two tasks: overcoming governance risks and proving the company's ability to grow on its own. The original text uses “KIM Youn Duck” in mixed capitalization. For consistency in English name style, “Kim Youn Duck” or “Kim Youn-duck” may read more naturally. Also, “Account사업본부장” appears to reflect an internal division name, so “head of the Account Business Division” is a direct rendering, but the official English division name could differ. #DaouTechnology #KimYounDuck #CEO #KoreanBusiness #ITIndustry #CorporateGovernance #BusinessStrategy #SoftwareIndustry #TechLeadership #SouthKorea
-
-

-
Kim Bo-hyunCEO of Daewoo Engineering & Construction
- Kim Bo-hyun is the CEO of Daewoo Engineering & Construction. He is focusing on solid management while seeking a breakthrough amid the downturn in the construction and real estate market. He was born on February 10, 1966, in Jangheung, South Jeolla Province. He graduated from the 36th class of the Air Force Academy and received a master's degree in business administration from the Graduate School of Industrial Information at Mokwon University in South Chungcheong Province. He served in the Air Force as head of the Command, Control, Communications, Computers, Intelligence, Surveillance and Reconnaissance Project Division at the Defense Acquisition Program Administration, commander of the 19th Fighter Wing, and head of the Aerospace Systems Division, before retiring as a brigadier general. He worked as vice president of Herald, a media company affiliated with Jungheung Group. At the time of the acquisition of Daewoo E&C, he led negotiations with the labor union as head of the task force. After Daewoo E&C was incorporated into Jungheung Group, he served as advisor to Daewoo E&C and head of the Management Support Division and senior executive vice president before being appointed CEO in 2024. He is the son-in-law of Chung Chang-sun, founder of Jungheung Group, and the brother-in-law of Jung Won-ju, chairman of Daewoo E&C. Note: In the original text, “김보현Kim Bo-hyun” appears without a space between the Korean and English names. It would be clearer as “김보현 Kim Bo-hyun.” #DaewooEandC #KimBohyun #JungheungGroup #construction #realestate #KoreaCEO #corporateprofile #AirForceAcademy #DefenseAcquisition #managementstrategy
-
-
CEO 말말말 >
-
이주의 CEO >
- 엠바크스튜디오 패트릭 쇠더룬드 CEO, '아크 레이더스'로 넥슨 미래 열고 초대 회장 꿰찼다
-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 겸 엠바크스튜디오 CEO가 넥슨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그래픽 씨저널> [씨저널] '아크 레이더스'가 실적과 거버넌스 양 측면에서 넥슨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글로벌 흥행으로 넥슨의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이끌어냈고, 개발사 엠바크스튜디오의 최고경영책임자(CEO)인 패트릭 쇠더룬드는 넥슨의 초대 회장이 됐다. 2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이 넥슨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넥슨이 회장직을 신설하고 그 자리에 패트릭 쇠더룬드 엠바크스튜디오 CEO를 앉히겠다고 20일 발표하면서다.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 겸 엠바크스튜디오 CEO는 2018년 스웨덴 소재 게임 개발사 엠바크스튜디오를 세운 창립자다. 회사 설립 초기부터 개발되기 시작한 아크 레이더스는 2025년 10월 정식 출시된 후 그야말로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올해 1월 최고 동시접속자 수만 96만 명을 기록하고 현재까지 판매량 1400만 장을 돌파했다. 이로 인해 지난해 넥슨의 연간 매출은 역대 최대인 4조5072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북미·유럽 매출은 직전 해 같은 기간보다 5배 가까이 불어났다. 지난해 3분기 매출의 8%에 불과했던 북미·유럽 매출은 아크 레이더스 출시 이후인 4분기 매출의 31%를 차지하며 비중이 뛰었다.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당시 엠바크스튜디오 CEO)은 지난해 11월 열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아크 레이더스의 리텐션(이용자 유지율)이 넥슨의 어떤 게임보다 높다"며 게임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이사도 "아크 레이더스는 넥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출시를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넥슨은 엠바크스튜디오의 설립 때부터 전략적 투자를 이어왔다. 넥슨 이사회는 2018년 쇠더룬드 회장을 이사회에 합류시켰고, 2019년 넥슨은 엠바크스튜디오 지분 100% 인수 계획을 발표하며 완전 자회사 편입을 결정했다. 초기 멤버 7명으로 시작한 엠바크스튜디오는 넥슨의 투자를 업고 직원 수 1천 명이 넘을 정도로 몸집이 커졌다. 쇠더룬드 회장은 아크 레이더스의 성공을 바탕으로 넥슨 지식재산권(IP)의 큰 그림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그가 넥슨의 장기 전략, 크리에이티브 방향, 글로벌 게임 개발 방식 등을 지휘하고 이정헌 대표가 그의 전략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쇠더룬드 회장은 "넥슨은 폭발적 성장을 위한 모든 자산을 갖추고 있다"며 "저와 이 대표는 회사의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이뤘으며 즉시 과업에 착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쇠더룬드 회장은 20년 넘게 게임 개발을 해온 인물로 다이스(DICE)의 CEO로 재직하면서 '배틀필드', '미러스 엣지' 같은 성공적 게임 프랜차이즈를 만들었다. 2006년 다이스가 일렉트로닉 아츠(EA)에 인수된 이후에는 EA에서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아크 레이더스는 PvPvE(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대 게임환경) 기반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용자는 폐허가 된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생존자 '레이더'가 기계 생명체 '아크'와 맞서 싸우거나, 다른 생존자와 협력·경쟁하며 탐험을 이어간다. 김주은 기자
넥슨코리아대표이사 사장이정헌 -
에디터 PICK
graph_3CEO 커넥트 >
crownCEO UP & DOWN
-

-
"최선을 다하되, 너무 애쓰지는 말라" 평생직장 없는 시대, 직장인 생존전략
- 6개 산업, 10번의 이직, 5개 기업의 대표이사. 조정열 전 대표의 커리어는 한 우물을 파는 대신 여러 우물을 연결해 거대한 물길을 만든 과정이었다.헤드헌터로부터 '이런 경력으로는 경쟁력이 없다'는 평가를 들었지만 그는 위기 때마다 소환되며 대한민국 최고의 '턴어라운드 전문가'로 살아남았다.신간 <전략보다 '지금, 여기'였다>는 그 32년의 생존기를 담은 책으로, 저자는 전략이란 무언가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해도 되는 것을 빼는 것이라고 말한다.조정열 대표는 자신의 책을 화려한 스펙의 엘리트 성공담이 아닌, 왜 나만 안 풀리는지 고민하고 커리어가 정체됐다고 느끼는 보통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올라갈 때는 치열하게, 내려올 때는 우아하게' 일과 커리어를 대하는 그의 신념은 책 전반에 걸쳐 일관되게 흐른다.그는 '최선을 다해 일하되, 자신을 지키면서 일하는 것이 오래, 지속 가능하게 잘 일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조정열 대표가 말하는 생존의 기술과 일을 대하는 태도는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김원유 PD
-
-

-
가수, 프로듀서에 이어 장관급 직함까지! JYP 박진영 CCO는 K-컬처 세계화 이룰까?
- 전 세계를 사로잡은 K팝의 위상에는 이 사람의 이름을 빼놓을 수 없다. 바로 현역 가수이자 프로듀서, JYP의 창립자인 박진영 CCO(창의성총괄책임자)다.박진영 CCO는 2017년 JYP를 설립해 원더걸스, 비,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하며 K팝 세계화에 기여했왔고, 멀티레이블 시스템 구축을 통해 효율적인 아티스트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는 평가다.현재 JYP는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라는 핵심 IP와 후배 아이돌의 팬덤 확장을 통해 실적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현지화 아이돌 전략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구축 중이다.특히 올해에는 일본 아이돌 니쥬, 넥스지에 이어 남미, 중국에서도 새로운 아이돌 론칭을 통해 확실한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겠다는 목표다.이에 더해 박진영 CCO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임무는 바로 K컬처 민간사령탑으로서의 역할이다.작년 9월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에 임명된 박 CCO는 K팝 업계와 정부를 잇는 가교를 맡아 실효성 있는 제도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특히 코첼라를 능가할 글로벌 페스티벌을 기획해 한국을 엔터 팬덤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목표다.과연 박진영 CCO가 K컬처 세계화를 위한 정책 설계에서 유의미한 역할을 수행, K팝 성공 신화에 또 한 번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지, 그 자세한 전략과 과제는 '후이즈 박진영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지영PD
-
-

-
[Who Is ?]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
- 내실경영 집중하며 경기침체 돌파구 모색, 오너경영 안착 속 다변화 과제 [2026년]
-
-

-
[Who Is ?]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이사
- 농심 연구직 출신 바이오사업부문 외길, 첫 연간 순손실에 '밑바닥부터 뜯어고친다' 예고 [2026년]
-
-

-
[Who Is ?] 김윤덕 다우기술 대표이사 사장
- 10년간 IT기업 이끈 '개발자의 샐러리맨 신화', B2B 플랫폼 경쟁 극복·오너리스크 관리 과제 [2026년]
-
-

-
[Who Is ?] 곽동신 한미반도체 대표이사 회장
- 반도체장비 전문성 갖춘 오너 2세, 차세대 HBM용 와이드 TC·하이브리드 본더 시장 공략 [2026년]
-
-

-
[Who Is ?] 천상영 신한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
- '균형 잡힌 성장'에 방점, CFO출신답게 재무안정·내실경영 무게 [2026년]
-
-

-
[Who Is ?]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이사 사장
- 창사 이래 최대 실적 거둬, 위탁매매 넘어 종합 자산관리 금융플랫폼 강자 도약 채비 [2026년]
-
-

-
트럼프의 어설픈 전쟁이 가져온 섣부른 군함 청구, 관세로 협박할 때처럼 일단 버티자
- 관세 인상으로 전 세계를 위협했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포함한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 5개 나라에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노골적으로 압박하고 있다.그러나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시작한 측면이 크며, 오히려 이란의 체제를 더 굳건히 하는 역효과를 낳아 파병의 명분이 부족하다.우리 정부는 경제(관세)와 안보(파병) 문제를 철저히 분리하여 대응하는 '디커플링(Decoupling)' 전략을 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한반도의 특수한 안보 상황과 깐깐한 국회 비준 절차를 원칙론으로 내세워 시간을 벌고 협상력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명분 없는 남의 나라 전쟁에 파병하는 순간 한미 관계는 파트너십이 아닌 '용병 계약' 관계로 전락할 수 있다.미국의 파병 요구를 조급하게 수용하기보다, 압박받는 타 국가들과 연대해 군함 파견 문제를 UN 등 국제적 다자 틀로 가져가는 긴 호흡이 필요하다.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여야가 정파를 초월해 국익을 중심으로 단합하여 이 위기를 돌파하는 당당한 실용 외교를 보여주어야 할 때이다.
-
-

-
쿠팡 향한 정부의 압박, 산재 미보고 실태 파악해 즉시 사법처리 방침
- 고용노동부가 산업재해 은폐 의혹과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쿠팡 본사 및 계열사를 대상으로 전격적인 기획감독에 돌입했다.정부는 쿠팡이 유족에게 산재 미신청 합의를 요구하는 등 산재 발생 사실을 조직적으로 은폐하거나 원인 조사를 방해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이번 감독은 쿠팡 본사를 포함해 전국의 물류센터(CFS)와 캠프(CLS) 등 100여 곳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광범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119 이송 기록과 건강보험 데이터 등을 정밀 분석해 산재 미보고나 법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즉시 사법 처리와 과태료 부과에 나설 방침이다.노동자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부당한 행위를 엄단하겠다는 정부의 의지와 향후 수사 방향을 영상을 통해 자세히 확인해 본다. 김원유 PD
-
-

-
[Who Is ?] 김우석 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
- 삼성화재·삼성생명 33년 '삼성맨', ETF 순자산 100조 시대 열어 [2026년]
-
-

-
[Who Is ?] 최원혁 HMM 대표이사 사장
- 실적 악화에 부산 이전 내부 갈등 심화, 취임 2년차에 리더십 시험대 [2026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