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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그룹 회장 최태원이 한 달 만에 젠슨 황 또 만난다 : 이번엔 치맥 회동 아니고 엔비디아 기술 컨퍼런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조만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다시 만날 것으로 보인다. 그 장소는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다.최 회장이 지난달 미국에서 젠슨 황 CEO를 만난지 한 달 만에 재차 미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그룹 총수가 직접 고대역폭메모리(HBM) 영업에 발벗고 나서 힘을 싣는 모양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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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올리브영 5월 미국 첫 매장 오픈 앞서 물류거점 설치 완료, 이선정 K뷰티 미국 진출 본격화
- CJ올리브영이 미국 캘리포니아에 현지 첫 물류거점을 설치했다. 5월 현지 매장 오픈을 앞두고 현지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이다.이선정 CJ올리브영 대표이사가 미국 내 K-뷰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5일 CJ올리브영에 따르면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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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장 이찬진의 '경쟁사 임원 사외이사' 수용한 신한금융지주, 진옥동 남은 과제는 이사회 전문분야 다양성
- 4대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늦게 신한금융지주의 사외이사 후보 추천이 마무리됐다.올해 3월 주주총회에서 연임이 유력하게 점쳐지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2기 체제 아래에서 진행된 이번 사외이사진 개편에서 신한금융지주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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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세그룹 지주사·자회사 실적 악화에도 배당 확대, 주주환원 명분 너머 김동녕 회장 일가 승계 자금 마련 포석
- 한세그룹 김동녕 회장과 그 일가가 회사의 실적이 악화됐는데도 배당을 늘렸다.주주환원 정책 확대를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회사의 수익성과 현금흐름이 나빠졌는데도 오너 일가의 부(富) 증식과 오너 2세 삼남매의 증여세 등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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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회장 구광모가 'AI 대학원' 입학생들에게 축하 편지 보냈다, "기술은 사람의 미소를 설계하는 도구"
- '기술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닌 '사람들의 미소'를 설계하는 따뜻한 도구여야 하고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한다.'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이 LG를 넘어 산업의 미래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기술의 본질을 사람에 두고 인간의 가능성을 개척하는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LG AI대학원 입학생들에게 보낸 축하 편지를 통해서다.LG는 4일 서울 강서구 케이스퀘어에서 LG AI대학원 개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LG AI대학원은 국내 최초로 교육부 공식 인가를 받아 석·박사 학위 취득이 가능한 사내 대학원으로 출범했다. 구 회장은 이날 입학생들에게 LG의 AI 모델인 엑사원(EXAONE)이 탑재된 최고 사양의 신형 LG그램 노트북을 축하 편지와 함께 선물했다.LG AI대학원은 여러 산업 분야의 학생들이 실무 현장에서 쌓은 지식을 AI와 융합해 산업의 난제 풀어가는 데 도움을 주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구 회장은 '대한민국 최초의 정부 인가 LG AI대학원 1기 석박사 과정이라는 영광스럽고도 뜻깊은 길에 첫발을 내디딘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한다'며 AI 개발에 목적이 사람에 존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앞으로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전 세계의 기술과 논물들, 그리고 풀리지 않는 알고리즘 속에서 수많은 밤을 지새워야 하는 치열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며 '밤낮으로 흘릴 땀방울 하나하나가 우리가 마주한 난제를 해결하고 훗날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희망이 되고 사랑하는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여유가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전폭적 지원을 약속하며 인재 육성의 의지를 내비쳤다.구 회장은 '실패는 해답을 찾아가고 있다는 증거이자 혁신으로 향하는 가장 정직한 과정'이라며 '실패에 굴하지 않고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여기서 만들어질 기술이 세상과 만날 수 있도록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구 대표는 지난 2020년 그룹 차원의 AI 싱크탱크인 LG AI연구원을 설립하며 '최고의 인재와 파트너들이 모여 세상의 난제에 마음껏 도전하면서 글로벌 AI 생태계의 중심으로 발전하도록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LG AI대학원은 임직원 대상으로 코딩 시험, AI 모델링 평가, 심층면접 등의 선발 전형을 거쳐 석사과정 11명, 박사과정 6명의 신입생을 맞이한다. 신입생은 LG전자 소속 8명을 비롯해 LG에너지솔루션 3명, LG이노텍 2명, LG디스플레이 2명, LG화학 2명으로 구성된다.LG AI대학원의 교육과정은 연구 인프라와 산업 현장의 데이터를 활용해 학문적 성과를 넘어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 가치를 만들기 위한 실전형 코스로 설계됐다고 LG는 설명했다.또 LG는 서울대학교 및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과 협력해 지역인재와 교류를 바탕으로 산학의 경계를 허물고 기술혁신을 이끌 인재를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박동일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은 개원식에 참석해 'LG AI대학원은 주력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고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는 고급 인재를 배출하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이곳에서 길러질 인재들이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홍락 LG AI대학원장은 '기업이 직접 학위 과정을 운영하는 LG AI대학원의 출범은 인재 육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학생들이 미래의 혁신을 이끄는 AI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교율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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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째 의사 집안' 안상호 기록의 진실, '연좌제'를 넘어 우리가 과오를 기록해야 하는 이유
- 배우 하영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증조부 안상호를 '왕실 전의'이자 국내 서양 의학의 선구자로 소개한 뒤 과거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였다.안상호는 1916년 친일 성격의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한 기록과 1918년 매일신보에 내선동화의 모범으로 소개된 발언이 확인되며 논란이 일었다.다만 그는 정부의 공식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이나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에는 등재되지 않은 인물이다.한편 이번 논란과 맞물려 과거 친일재산조사위원회 해산 후 16년 만인 올 12월 3일 새로운 친일재산환수제도가 재가동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이번 제도는 친일재산뿐만 아니라 이미 처분한 대금까지 환수할 수 있고 제보 포상금 지급 등 강화된 보완책을 담고 있다.전문가들은 친일파 후손이라는 이유만으로 연좌제식 비난을 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연좌제 금지 원칙은 엄격히 지켜져야 한다고 지적한다.다만 조상의 잘못과 특혜를 객관적으로 직시하고 기록하는 것은 독립운동의 가치를 지키고 올바른 역사를 세우기 위한 필수적 과제임을 영상에서 꼬치꼬치 짚어보자. 채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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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Is ?]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
- 30여년 경력의 농산물 유통 전문가, 유통구조 혁신 및 경영 내실화 주력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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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대표이사 사장무탄소·AX 전환으로 체질 개선 속도, 설비 투자 부담 속 재무·조직 내실화 시험대 [2026년]
- 김준동은 한국남부발전의 대표이사 사장이다.발전공기업 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석탄화력 폐지와 액화천연가스(LNG) 대체발전소 건설, 재생에너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1961년 12월17일 경북 의성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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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대표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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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최문규 한신공영 대표이사 부회장체질 개선과 실적 반등 기반 마련, 지분 없어 2세 승계구도 불안정 [2026년]
- 최문규는 한신공영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전재식 대표이사와 각자대표이사를 맡고 있다.1971년 8월9일 전북 임실에서 창업자 최용선 한신공영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서울 대원외국어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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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최문규 한신공영 대표이사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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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이근흥 비에이치아이 대표이사 부회장30년 발전설비 전문가 HRSG 세계 1위 주역, 친환경에너지 신사업 안착 속도 [2026년]
- 이근흥은 비에이치아이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발전용 기자재 및 HRSG 분야의 글로벌 시장 지위를 공고히 하는 데 힘쓰고 있다.그린수소와 소형모듈원전(SMR) 등 차세대 에너지 신사업 육성과 EPC 사업 확장에도 주력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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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이근흥 비에이치아이 대표이사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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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Chi-youngCEO and President of POSCO E&C
- Song Chi-young is CEO and President of POSCO E&C. He faces the tasks of preventing serious industrial accidents in advance, resolving structural problems that threaten safety, and improving the company’s sluggish business performance. He was born on November 19, 1964, in Busan. He graduated from Busan Dong High School and the Department of Mechanical Engineering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He completed an MBA program at the Graduate School of Technology and Innovation Management at POSTECH (Poha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He joined POSCO and served as head of the Global O&M Group at the Steel Production Strategy Office and deputy head of the Safety and Environment Department. After serving as head of the Safety and Health Center and Chief Safety Officer (CSO) at POSCO E&C, he was appointed CEO and President of POSCO M-Tech in 2024. He later moved to POSCO and served as Vice President and head of the Equipment Reinforcement Task Force. In 2025, after President Chung Hee-min resigned following a series of worker safety accidents, Song was abruptly appointed CEO and President of POSCO E&C. He is serving as the 37th president of the Korea Gymnastics Association. #SongChiYoung #POSCOEC #POSCOMTech #POSCO #construction #industrialSafety #seriousAccidents #safetyManagement #KoreaGymnasticsAssociation #corporate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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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Geun-heungVice Chairman and CEO of BHI
- Lee Geun-heung is Vice Chairman and CEO of BHI. He is working to strengthen the company's position in the global market for power generation equipment and heat recovery steam generators (HRSGs). He is also focusing on developing next-generation energy businesses, including green hydrogen and small modular reactors (SMRs), as well as expanding the company's 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EPC) business. He was born on February 23, 1959. He graduated from Pusan National University with a degree in mechanical engineering. He worked at Poongsung Electric in the mechanical design and foreign procurement divisions. He co-founded BHI with former CEO Woo Jong-in and others and served as Vice Chairman. After Woo stepped down as CEO due to health issues, Lee took charge of management as CEO in 2025. He is an engineer-turned-executive with more than 30 years of experience in the power generation equipment industry. He helped elevate BHI's standing as the only company in South Korea to possess proprietary technology from all four of the world's leading HRSG technology providers. #LeeGeunheung #BHI #HRSG #powergeneration #energy #greenhydrogen #SMR #EPC #powergenerationequipment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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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Chan-sikSenior Secretary for Civil Affairs at the Blue House
- Han Chan-sik is the Senior Secretary for Civil Affairs in the presidential office under the Lee Jae-myung administration. He is responsible for completing prosecutorial reform ahead of the launch of the Prosecution Office and the Serious Crimes Investigation Agency in October 2026. He was born in Seoul in 1968. He graduated from Seongnam High School in Seoul and Seoul National University with a degree in judicial law, and received a Master of Laws degree from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Law School in the United States. He passed the 31st National Bar Examination and completed the 21st class of the Judicial Research and Training Institute before beginning his career as a prosecutor at the Seoul District Prosecutors' Office in 1992. He served in positions including head of the Advanced Crime Investigation Division 1 at the Seoul Central District Prosecutors' Office, spokesperson for the Supreme Prosecutors' Office, chief of the Anyang Branch of the Suwon District Prosecutors' Office, and director-general of the Human Rights Bureau at the Ministry of Justice. After being promoted to chief prosecutor, he successively served as deputy chief prosecutor of the Seoul High Prosecutors' Office, chief prosecutor of the Ulsan District Prosecutors' Office, chief prosecutor of the Suwon District Prosecutors' Office, and chief prosecutor of the Seoul Eastern District Prosecutors' Office. While serving as chief prosecutor of the Seoul Eastern District Prosecutors' Office, he directed the investigation into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s alleged "Environment Ministry blacklist." He left the prosecution ahead of Yoon Suk-yeol's inauguration as prosecutor general. He worked as a managing partner at Amicus Law Firm before moving to Kim & Chang. In June 2026, he was appointed Senior Secretary for Civil Affairs in the Office of the President, succeeding former Senior Secretary Bong Wook. He is the son-in-law of Choi Byung-ryul, former leader of the Saenuri Party, now the People Power Party. #HanChan-sik #LeeJae-myung #SeniorSecretaryForCivilAffairs #prosecutorialreform #ProsecutionOffice #SeriousCrimesInvestigationAgency #SouthKorea #prosecution #KimAndChang #OfficeOfThePres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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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Chan-daeMayor of Incheon Metropolitan City
- Park Chan-dae is mayor of Incheon Metropolitan City. He is focusing his efforts on reviving the stagnant growth momentum of Incheon. He is also paying attention to resolving the city's fiscal deficit. He was born on May 10, 1967, in Michuhol District, Incheon. He graduated from Dongincheon High School in Incheon and earned a bachelor's degree in business administration from Inha University. He received a master's degree in business administration from the graduate school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He worked as a certified public accountant at Sedong Accounting Corporation before working at Samil PwC, the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 and Hanmi Accounting Corporation. He ran in Incheon Yeonsu A constituency in the 20th National Assembly election and was elected to the National Assembly three consecutive times through the 22nd general election. He served as floor spokesperson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enior vice chair of the party's Policy Committee, senior deputy floor leader for policy and a Supreme Council member before being elected floor leader in 2024. During the 21st presidential election, he served as standing general campaign chairman of the Democratic Party's Central Election Committee and played the role of the "front-line defender" for Lee Jae-myung, the party's presidential candidate. He was elected mayor of Incheon in the 9th nationwide local elections in 2026. #ParkChan-dae #Incheon #IncheonMayor #DemocraticParty #LocalGovernment #RegionalDevelopment #FiscalDeficit #NationalAssembly #LeeJae-myung #South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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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 Inn-chulCEO of Orion Holdings and Vice Chairman of Orion
- Hur Inn-chul is Vice Chairman of Orion Group. After Chairman Dam Chul-gon and Vice Chairwoman Lee Hwa-kyung, the owner couple, stepped down as registered directors, Hur has led the group’s efforts to identify new businesses and develop mid- to long-term growth strategies. He was born on March 26, 1960, in Masan, South Gyeongsang Province. He graduated from Masan High School and Yonsei University with a degree in business administration. After handling finance-related work at Samsung C&T, he moved to Shinsegae Group. He served as Vice President of Shinsegae’s Management Support Office, Vice President of Shinsegae Group’s Corporate Strategy Office, and President of the Corporate Strategy Office before being appointed CEO and President of E-Mart in 2012. In 2014, he joined Orion Group as Vice Chairman and has since served as CEO of Orion Holdings and overseen the overall management of Orion. At Orion Group, he spearheaded the establishment of a holding company structure, diversification of the business portfolio, and the group’s entry into the bio business. #HurInnchul #OrionGroup #OrionHoldings #Orion #businessstrategy #growthstrategy #portfolioDiversification #biobusiness #holdingcompany #corporate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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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Dong-myungPresident and CEO of LG Energy Solution
- Kim Dong-myung is CEO and president of LG Energy Solution. He was born on June 30, 1969. He graduated from Wooshin High School in Seoul and the Department of Metallurgical Engineering at Yonsei University. He earned master’s and doctoral degrees from the Department of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at KAIST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He joined LG Chem as a researcher at its Battery Research Institute and worked as head of the Assembly Technology Team, head of the New Battery Applications Project Team, and the person responsible for polymer and creditworthiness development at the Small Battery Development Center. After serving as head of Small Battery Product Planning and head of the Small Battery Business Division, he was promoted to vice president and head of the Automotive Battery Business Division in 2020. He then moved to LG Energy Solution following its spin-off from LG Chem. In March 2024, he was appointed CEO and president of LG Energy Solution. With a background as a researcher, he has a deep understanding of the entire battery business, including not only development but also production and product planning. #KimDongmyung #LGEnergySolution #LGES #batteryindustry #electricvehiclebatteries #batteryresearch #materialsengineering #automotivebatteries #productplanning #battery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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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말말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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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CEO >
- 엠바크스튜디오 패트릭 쇠더룬드 CEO, '아크 레이더스'로 넥슨 미래 열고 초대 회장 꿰찼다
-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 겸 엠바크스튜디오 CEO가 넥슨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그래픽 씨저널> [씨저널] '아크 레이더스'가 실적과 거버넌스 양 측면에서 넥슨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글로벌 흥행으로 넥슨의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이끌어냈고, 개발사 엠바크스튜디오의 최고경영책임자(CEO)인 패트릭 쇠더룬드는 넥슨의 초대 회장이 됐다. 2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이 넥슨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넥슨이 회장직을 신설하고 그 자리에 패트릭 쇠더룬드 엠바크스튜디오 CEO를 앉히겠다고 20일 발표하면서다.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 겸 엠바크스튜디오 CEO는 2018년 스웨덴 소재 게임 개발사 엠바크스튜디오를 세운 창립자다. 회사 설립 초기부터 개발되기 시작한 아크 레이더스는 2025년 10월 정식 출시된 후 그야말로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올해 1월 최고 동시접속자 수만 96만 명을 기록하고 현재까지 판매량 1400만 장을 돌파했다. 이로 인해 지난해 넥슨의 연간 매출은 역대 최대인 4조5072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북미·유럽 매출은 직전 해 같은 기간보다 5배 가까이 불어났다. 지난해 3분기 매출의 8%에 불과했던 북미·유럽 매출은 아크 레이더스 출시 이후인 4분기 매출의 31%를 차지하며 비중이 뛰었다.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당시 엠바크스튜디오 CEO)은 지난해 11월 열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아크 레이더스의 리텐션(이용자 유지율)이 넥슨의 어떤 게임보다 높다"며 게임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이사도 "아크 레이더스는 넥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출시를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넥슨은 엠바크스튜디오의 설립 때부터 전략적 투자를 이어왔다. 넥슨 이사회는 2018년 쇠더룬드 회장을 이사회에 합류시켰고, 2019년 넥슨은 엠바크스튜디오 지분 100% 인수 계획을 발표하며 완전 자회사 편입을 결정했다. 초기 멤버 7명으로 시작한 엠바크스튜디오는 넥슨의 투자를 업고 직원 수 1천 명이 넘을 정도로 몸집이 커졌다. 쇠더룬드 회장은 아크 레이더스의 성공을 바탕으로 넥슨 지식재산권(IP)의 큰 그림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그가 넥슨의 장기 전략, 크리에이티브 방향, 글로벌 게임 개발 방식 등을 지휘하고 이정헌 대표가 그의 전략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쇠더룬드 회장은 "넥슨은 폭발적 성장을 위한 모든 자산을 갖추고 있다"며 "저와 이 대표는 회사의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이뤘으며 즉시 과업에 착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쇠더룬드 회장은 20년 넘게 게임 개발을 해온 인물로 다이스(DICE)의 CEO로 재직하면서 '배틀필드', '미러스 엣지' 같은 성공적 게임 프랜차이즈를 만들었다. 2006년 다이스가 일렉트로닉 아츠(EA)에 인수된 이후에는 EA에서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아크 레이더스는 PvPvE(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대 게임환경) 기반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용자는 폐허가 된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생존자 '레이더'가 기계 생명체 '아크'와 맞서 싸우거나, 다른 생존자와 협력·경쟁하며 탐험을 이어간다. 김주은 기자
넥슨코리아대표이사 사장이정헌 -
에디터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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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nCEO UP &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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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당대회 "지고도 이겼다"는 정청래 vs 승기 잡은 김민석, 수도권과 호남의 선택은?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가 1.48%포인트 차이의 초박빙 승부를 이어가며 당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표면적으로는 2주 차 경선에서 역전에 성공한 김 후보가 승기를 잡은 듯 보이지만, 정 후보가 대도시를 중심으로 선전하며 만만치 않은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그러나 선호투표제 도입 과정에서 불거진 룰 논란과 계파 갈등으로 인해 경선 이후 심각한 당내 분열 후폭풍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정 후보 측은 호남과 수도권에 남아있는 표심을 통해 반전을 노리고 있으며, 당정 관계에 대한 비판에도 개혁 과제 완수를 내세워 배수진을 친 상황이다.한편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됐다는 평가를 받는 김 후보 역시 확실한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호남 과반 득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누가 당대표가 되든 경쟁 후보를 지지했던 당원과 계파를 끌어안지 못한다면 향후 국정 동력 확보는 물론 2028년 총선 승리도 장담하기 어려운 실정이다.팽팽한 대결 뒤에 숨겨진 당내 갈등과 향후 당정 관계의 향방을 영상에서 꼬치꼬치 짚어보자. 채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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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 인천지역 3선 의원 출신, 재정적자 해결과 도시발전 동력 살리기 나서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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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사장
- 그룹 대표 안전 전문가, 중대재해 방지와 실적 반등 과제 동시에 안아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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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허인철 오리온홀딩스 대표이사 겸 오리온 부회장
- 신세계 떠나 오리온을 대기업집단 반열 올려놔, 바이오 새 성장축 안착 과제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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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누구도 막지 못한 산업재해, 젊은 오너들의 '결단'이 중요하다
- 대통령의 강력한 처벌 경고에도 불구하고 일터에서 목숨을 잃는 중대재해 산재 사고는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정부의 감시망에는 물리적 한계가 존재하며 간헐적인 처벌 경고만으로는 산업 현장을 바꾸기 어렵다.전문경영인 역시 단기 실적과 성과 평가에 묶여 있어 장기적인 안전 시스템 투자와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한계를 보인다.반복되는 산재를 끊어낼 실질적 주체는 기업의 장기적 명운과 투자 방향을 결정하는 '오너 경영인'이다.특히 HD현대 정기선 회장이나 한화 김동관 수석부회장 등 40대 오너의 역할과 결단이 중요해지고 있다.오너가 단기 성과를 넘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근본적인 안전 문화를 뿌리내리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화려한 미래 비전과 달리 아직도 현장에서는 과거형 안전사고가 반복되고 있다.우리 일터의 비극의 사슬을 끊어낼 핵심 포인트 3가지를 영상에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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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부동산 세제개편안' 세금폭탄인가, 세부담 절감인가?
- 정부의 8·3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두고 야당의 세금폭탄 공세와 정부의 반박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시가 30억 원 이하 1주택자는 전체의 99%에 달하며 이들의 세 부담은 오히려 줄어든다고 강조했다.정부는 주택 수 대신 자산 가액을 기준으로 과세 체계를 개편해 초고가 주택 중심으로 세 부담을 정상화한다는 입장이다.그러나 다주택자의 세 부담이 세입자에게 전가되어 전월세 가격과 집값을 다시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직장이나 교육 문제로 인한 실거주 예외 인정 기간이 3년으로 제한되어 실생활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도 나온다.이에 정부와 여당은 실거주 예외 사유를 탄력적으로 인정하고 임대차 시장 보완책을 추가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부동산 민심을 둘러싼 세제개편안의 핵심 쟁점과 실효성을 영상에서 꼬치꼬치 짚어보자. 채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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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반성연 달바글로벌 대표이사
- 재무적 투자자 지분 매각에 오버행 부담 덜어, 신성장동력 확보 과제로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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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
- 나보타 성공 이끈 대웅맨, 비만치료제 시장 넘보며 영업이익 1조 '청사진'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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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박수현 충청남도 도지사
- 재선 국회의원과 청와대 대변인 출신, '대한민국 AI 수도 충남' 도전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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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두고 말만 거창한 미국의 '최후통첩', 트럼프의 갈팡지팡 이유가 '미사일 품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지도부를 향해 지도부 참수 등 강경 발언을 쏟아내면서도 전면적 군사작전을 미루는 일을 반복하자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전문가들은 미국이 이란을 압도한 승자의 여유를 보이는 것이 아니라 미사일 재고 고갈로 어쩔 수 없이 내민 손이라는 시선도 있는것으로 보인다.실제로 사드 요격미사일 재고가 전쟁 이전의 20% 수준까지 줄어들고 토마호크와 패트리엇 재고도 절반가량 소진됐다는 외신 보도가 이어졌다.미국 방산업체의 보충 속도가 소진율을 따라가지 못하는 데다 의회 예산 문제까지 겹치면서 대규모 작전 재개가 불가능해진 탓이다.여기에 퇴임 후 전쟁범죄 관할 국제형사재판소에 설 수 있다는 정치적·법적 우려와 중간선거를 앞둔 악화된 여론도 트럼프의 발목을 잡고 있다.결국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풀기 위한 지상군 투입은 미군의 희생과 장기전을 야기하기에 미국은 엉거주춤한 태도를 유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과연 무기 부족과 정치적 제약에 갇힌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 이란 사태를 어떻게 마무리 지을지 영상에서 꼬치꼬치 짚어보자. 채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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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철도지만 깊은 곳에 있는 GTX의 인프라 부족, 승객들은 출근길부터 달린다
- 출근 시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정차하는 서울역 등에서 승객들이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달리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GTX는 빠른 이동이 가능하지만, 지하 40~60m에 달하는 대심도 특성상 승강장이 매우 깊다.엘리베이터를 놓칠 경우 긴 에스컬레이터나 계단을 이용해야 해, 비싼 요금을 지불하고 단축한 이동 시간이 의미 없어지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가파른 계단과 에스컬레이터에서 달리는 승객들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도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그런데 더 우려되는 점은 비장애인 청장년층마저 달리는 환경에서 휠체어 이용자, 시각장애인, 유아차 이용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은 더욱 제약받고 있다는 것이다.충분하지 못한 이동 인프라 때문에 출퇴근길 승객들 간의 갈등이 유발되는 것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시스템의 한계이다.GTX가 진정한 교통 혁신이 되기 위한 안전과 이용 접근성 등 인프라 개선의 핵심 포인트 3가지를 영상에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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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이사 사장
- LG·현대·삼성 등 대기업 주요 카드사 30년 경력, 신뢰 회복에 '초집중'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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