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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그룹 회장 최태원이 한 달 만에 젠슨 황 또 만난다 : 이번엔 치맥 회동 아니고 엔비디아 기술 컨퍼런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조만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다시 만날 것으로 보인다. 그 장소는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다.최 회장이 지난달 미국에서 젠슨 황 CEO를 만난지 한 달 만에 재차 미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그룹 총수가 직접 고대역폭메모리(HBM) 영업에 발벗고 나서 힘을 싣는 모양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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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올리브영 5월 미국 첫 매장 오픈 앞서 물류거점 설치 완료, 이선정 K뷰티 미국 진출 본격화
- CJ올리브영이 미국 캘리포니아에 현지 첫 물류거점을 설치했다. 5월 현지 매장 오픈을 앞두고 현지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이다.이선정 CJ올리브영 대표이사가 미국 내 K-뷰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5일 CJ올리브영에 따르면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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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장 이찬진의 '경쟁사 임원 사외이사' 수용한 신한금융지주, 진옥동 남은 과제는 이사회 전문분야 다양성
- 4대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늦게 신한금융지주의 사외이사 후보 추천이 마무리됐다.올해 3월 주주총회에서 연임이 유력하게 점쳐지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2기 체제 아래에서 진행된 이번 사외이사진 개편에서 신한금융지주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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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세그룹 지주사·자회사 실적 악화에도 배당 확대, 주주환원 명분 너머 김동녕 회장 일가 승계 자금 마련 포석
- 한세그룹 김동녕 회장과 그 일가가 회사의 실적이 악화됐는데도 배당을 늘렸다.주주환원 정책 확대를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회사의 수익성과 현금흐름이 나빠졌는데도 오너 일가의 부(富) 증식과 오너 2세 삼남매의 증여세 등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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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회장 구광모가 'AI 대학원' 입학생들에게 축하 편지 보냈다, "기술은 사람의 미소를 설계하는 도구"
- '기술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닌 '사람들의 미소'를 설계하는 따뜻한 도구여야 하고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한다.'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이 LG를 넘어 산업의 미래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기술의 본질을 사람에 두고 인간의 가능성을 개척하는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LG AI대학원 입학생들에게 보낸 축하 편지를 통해서다.LG는 4일 서울 강서구 케이스퀘어에서 LG AI대학원 개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LG AI대학원은 국내 최초로 교육부 공식 인가를 받아 석·박사 학위 취득이 가능한 사내 대학원으로 출범했다. 구 회장은 이날 입학생들에게 LG의 AI 모델인 엑사원(EXAONE)이 탑재된 최고 사양의 신형 LG그램 노트북을 축하 편지와 함께 선물했다.LG AI대학원은 여러 산업 분야의 학생들이 실무 현장에서 쌓은 지식을 AI와 융합해 산업의 난제 풀어가는 데 도움을 주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구 회장은 '대한민국 최초의 정부 인가 LG AI대학원 1기 석박사 과정이라는 영광스럽고도 뜻깊은 길에 첫발을 내디딘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한다'며 AI 개발에 목적이 사람에 존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앞으로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전 세계의 기술과 논물들, 그리고 풀리지 않는 알고리즘 속에서 수많은 밤을 지새워야 하는 치열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며 '밤낮으로 흘릴 땀방울 하나하나가 우리가 마주한 난제를 해결하고 훗날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희망이 되고 사랑하는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여유가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전폭적 지원을 약속하며 인재 육성의 의지를 내비쳤다.구 회장은 '실패는 해답을 찾아가고 있다는 증거이자 혁신으로 향하는 가장 정직한 과정'이라며 '실패에 굴하지 않고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여기서 만들어질 기술이 세상과 만날 수 있도록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구 대표는 지난 2020년 그룹 차원의 AI 싱크탱크인 LG AI연구원을 설립하며 '최고의 인재와 파트너들이 모여 세상의 난제에 마음껏 도전하면서 글로벌 AI 생태계의 중심으로 발전하도록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LG AI대학원은 임직원 대상으로 코딩 시험, AI 모델링 평가, 심층면접 등의 선발 전형을 거쳐 석사과정 11명, 박사과정 6명의 신입생을 맞이한다. 신입생은 LG전자 소속 8명을 비롯해 LG에너지솔루션 3명, LG이노텍 2명, LG디스플레이 2명, LG화학 2명으로 구성된다.LG AI대학원의 교육과정은 연구 인프라와 산업 현장의 데이터를 활용해 학문적 성과를 넘어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 가치를 만들기 위한 실전형 코스로 설계됐다고 LG는 설명했다.또 LG는 서울대학교 및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과 협력해 지역인재와 교류를 바탕으로 산학의 경계를 허물고 기술혁신을 이끌 인재를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박동일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은 개원식에 참석해 'LG AI대학원은 주력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고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는 고급 인재를 배출하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이곳에서 길러질 인재들이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홍락 LG AI대학원장은 '기업이 직접 학위 과정을 운영하는 LG AI대학원의 출범은 인재 육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학생들이 미래의 혁신을 이끄는 AI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교율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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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적 비극에 대처하는 오스트리아의 선택, 보존·철거가 아닌 의미를 바꿨다
- 오스트리아 정부가 히틀러 생가를 약 2천만 유로를 들여 경찰서로 리모델링해 개관했다.비극을 기억하기 위해 남겨둔 공간이 극우주의자들의 '성지순례'에 이용되거나 악용될 위험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이다.박물관과 달리 경찰서는 일반인의 접근과 히틀러 숭배 행위를 통제하고 나치 상징물 전시 등 불법 행위를 직접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무작정 철거하거나 그대로 보존하는 대신, 공간을 중립화하며 '나치즘을 경계하는 장소'로 의미를 전환하는 길을 택한 것이다.건물 앞에는 나치 강제수용소 채석장의 화강암으로 만든 기념석을 세워 나치 범죄를 기억하고 파시즘의 재발을 경고하고 있다.공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할지가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한국은 식민 통치의 상징이었던 조선총독부 건물은 철거하고, 서대문형무소는 역사관으로 보존하여 교육 현장으로 활용했다.역사를 어떻게 마주하고 현재에서 미래로 이어갈 것인지 핵심 3가지를 영상에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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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깎여도 주당 2500원 배당 고수한 '현대차', 하반기 반전 카드는?
- 현대자동차가 2026년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인 49조 2153억 원을 올렸으나 영업이익은 20.8% 감소한 2조 8509억 원에 그치며 엇갈린 성적표를 받았다.차량 전체 판매량은 줄었으나 고부가 차종 하이브리드차 판매 비중 확대와 환율 효과가 맞물려 매출 규모는 오히려 커졌다.반면 지정학적 이슈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3월 부품사 화재로 인한 고급 차종 생산 차질이 이익률 하락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글로벌 자동차 수요 위축 속에서도 미국 시장 판매는 소폭 증가했으나 관세 영향 등으로 물량 대비 수익성은 목표치를 밑돌았다.하지만 실적 악화에도 현대차는 주당 2500원의 배당을 유지하며 연초 수립한 연간 경영목표 달성에 자신감을 내비쳤다.하반기에는 화재 여파로 밀린 물량의 생산을 확대하고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등 핵심 신차 출시로 이익률 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글로벌 자동차 수요 위축과 지정학적 위기에도 올해 제시한 매출 성장 목표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계획이 뭔지 꼬치꼬치 따져보자. 채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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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윤준오 클래시스 대표집행임원삼성전자 근무 때 전략 전문가로 꼽혀, 글로벌 'K-뷰티 플랫폼' 도약 집중 [2026년]
- 윤준오는 클래시스의 대표집행임원(CEO)이다.클래시스를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리더로 성장시키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1967년 6월18일 태어났다.건국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삼성전자 정보통신본부 SW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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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윤준오 클래시스 대표집행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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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오주영 코스모로보틱스 대표이사LG전자 러 법인장 출신 시장개척 전문가, 미국 등 홈 재활로봇 글로벌 시장 진출 주력 [2026년]
- 오주영은 코스모로보틱스의 대표이사다.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아우르는 전 생애주기 웨어러블 재활로봇 라인업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미국 ‘홈유즈(Home-use)’ 인증 확보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196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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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오주영 코스모로보틱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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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공안검사 출신 친윤계 3선, 지도체제·노선 둘러싸고 갈라진 당 수습해야 [2026년]
- 정점식은 국민의힘의 원내대표다.제22대 국회에서 제1야당의 원내 운영과 여야 협상을 총괄하고 있다.1965년 7월15일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고성에서 성장했다.창원 경상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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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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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Ho-keunVice Chairman and CEO of KC Tech
- Yang Ho-keun is vice chairman and CEO of KC Tech. He leads the company under a co-CEO system with President and CEO Choi Dong-gyu, overseeing the semiconductor equipment division and overall management. He was born on April 26, 1963. He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Economics at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After working at Samsung Electronics for 24 years, he joined TCK as vice president. He later served as vice president of the display business division at KC Innovation, formerly KPC, before being appointed CEO in 2014. He served as co-CEO of KC alongside Chairman Koh Suk-tae, the company’s owner, and was appointed CEO of KC Tech in 2021. He is working to strengthen the company’s competitiveness in semiconductor equipment by focusing on its CMP equipment and slurry businesses. #YangHokeun #KCTech #semiconductor #semiconductorequipment #CMPequipment #CMPslurry #SamsungElectronics #KCInnovation #TCK #business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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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Tae-juPresident of Gyeongguk National University
- Jeong Tae-ju is the president of Gyeongguk National University. He is working to establish Gyeongguk National University, which was launched in 2025 through the merger of Andong National University and Gyeongbuk Provincial College. He was born in Buyeo, South Chungcheong Province, in 1965. He graduated from Yongmoon High School in Seoul and the Department of Inorganic Materials Engineering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e earned both a master’s degree and a doctorate in inorganic materials engineering from the graduate school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He joined Andong National University as a professor in the School of Electrical and Advanced Materials Engineering and served as director of the Startup Support Center, head of the Industry-Academia Cooperative Education Project Group, vice president for planning, and head of the Regional Innovation Project Group. He was elected president of Andong National University in 2023. He played a leading role in Andong National University’s selection for the Glocal University 30 project and its merger with Gyeongbuk Provincial College. He is devoting significant effort to establishing a medical school, the region’s most pressing issue. #JeongTaeju #GyeonggukNationalUniversity #AndongNationalUniversity #GyeongbukProvincialCollege #GlocalUniversity30 #UniversityMerger #RegionalInnovation #MedicalSchool #HigherEducation #UniversityPres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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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Ho-keunChairman and CEO of YG-1
- Song Ho-keun is the chairman and CEO of YG-1. He leads the company under a co-CEO system with his eldest son, President Song Si-han. He was born in Seoul on January 15, 1952. He graduated from Seoul High School and Seoul National University with a degree in mechanical engineering. He began his career at Taehwa Machinery. In 1981, he founded cutting tool manufacturer Yangjiwon Tool, now YG-1. He built YG-1 into the world’s largest end mill manufacturer by revenue. The company drew industry attention after receiving an investment from renowned global investor Warren Buffett. He serves as vice chairman of the Korea International Trade Association, vice chairman of the Incheon Employers Federation, and chairman of the Incheon Foreign Trade Association. #SongHoKeun #YG1 #cuttingtools #endmills #manufacturing #WarrenBuffett #mechanicalengineering #Koreanentrepreneur #globalmarket #business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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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Jin-dooPresident and CEO of KB Securities
- Kang Jin-doo is the President and CEO of KB Securities. He leads the investment banking (IB) division under a co-CEO structure with President Lee Hong-koo. In his first year in office, he received a large capital injection from KB Financial Group, laying the groundwork for the company’s entry into the comprehensive investment account (IMA) business. He was born in 1968. He graduated from Kyungseong High School in Seoul and Sungkyunkwan University with a degree in industrial psychology. He completed an MBA program at Long Island University in New York and earned a master’s degree in accounting from the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SC). He joined Hyundai Securities and worked in the International Finance Department, Corporate Finance Department 2 and Structured Finance Office 2. Following the merger of KB Investment & Securities and Hyundai Securities, he held positions in KB Securities’ Corporate Finance Department 1, Corporate Finance Division 2 and IB Division 2. In 2026, he became President and co-CEO of KB Securities. #KangJindoo #KBSecurities #investmentbanking #IB #KBFinancialGroup #comprehensiveinvestmentaccount #IMA #HyundaiSecurities #corporatefinance #financialexecu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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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 Young-woongCEO of Pemtron
- Yoo Young-woong is the CEO of Pemtron. He is accelerating the company’s growth amid the explosive expansion of the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miconductor market. He was born in May 1971. He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Mechanical Engineering at Sungkyunkwan University and earned a master’s degree in mechanical engineering from KAIST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He worked as a researcher at Hyundai Motor and later at companies including Medison. In 2002, he founded Pemtron, which manufactures inspection equipment for surface-mount technology (SMT) and semiconductor processes. He has a keen eye for market trends and strong crisis management skills. #YooYoungwoong #Pemtron #AIsemiconductors #semiconductorequipment #inspectionequipment #SMT #KAIST #HyundaiMotor #Medison #crisis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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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Sung-jooChairman of the National Pension Service
- Kim Sung-joo is the chairman of the National Pension Service. He was born on April 10, 1964, in Jeonju, North Jeolla Province. He graduated from Jeonju High School and the Department of Korean History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After working as a civic activist, he joined Roh Moo-hyun’s presidential campaign and entered politics by serving as a member of the North Jeolla Provincial Council. He was elected to the 19th National Assembly as a member of the Democratic United Party, now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While serving on the National Assembly’s Health and Welfare Committee, he focused on the national pension system and welfare policies and supported the relocation of the National Pension Service headquarters and its Fund Management Center to the Jeonbuk Innovation City. In the election for the 20th National Assembly, he lost to Chung Dong-young, a candidate from the People’s Party. He later helped develop the framework for welfare pledges in Moon Jae-in’s presidential campaign. He was appointed chairman of the National Pension Service under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He stepped down before completing his term to run in a general election and was subsequently elected to the 21st National Assembly. Under the Lee Jae-myung administration, he was appointed the 19th chairman of the National Pension Service. He is now leading the organization for a second time, becoming the first person in its history to serve twice as chairman. Note: The source text appears to contain a formatting error in “김성주Kim Sung-joo,” where the Korean and English names are written together without a space. #KimSungjoo #NationalPensionService #NPS #SouthKorea #PensionReform #PublicPension #FundManagement #WelfarePolicy #KoreanPolitics #LeeJaemyungAdmini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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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말말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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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CEO >
- 엠바크스튜디오 패트릭 쇠더룬드 CEO, '아크 레이더스'로 넥슨 미래 열고 초대 회장 꿰찼다
-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 겸 엠바크스튜디오 CEO가 넥슨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그래픽 씨저널> [씨저널] '아크 레이더스'가 실적과 거버넌스 양 측면에서 넥슨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글로벌 흥행으로 넥슨의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이끌어냈고, 개발사 엠바크스튜디오의 최고경영책임자(CEO)인 패트릭 쇠더룬드는 넥슨의 초대 회장이 됐다. 2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이 넥슨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넥슨이 회장직을 신설하고 그 자리에 패트릭 쇠더룬드 엠바크스튜디오 CEO를 앉히겠다고 20일 발표하면서다.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 겸 엠바크스튜디오 CEO는 2018년 스웨덴 소재 게임 개발사 엠바크스튜디오를 세운 창립자다. 회사 설립 초기부터 개발되기 시작한 아크 레이더스는 2025년 10월 정식 출시된 후 그야말로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올해 1월 최고 동시접속자 수만 96만 명을 기록하고 현재까지 판매량 1400만 장을 돌파했다. 이로 인해 지난해 넥슨의 연간 매출은 역대 최대인 4조5072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북미·유럽 매출은 직전 해 같은 기간보다 5배 가까이 불어났다. 지난해 3분기 매출의 8%에 불과했던 북미·유럽 매출은 아크 레이더스 출시 이후인 4분기 매출의 31%를 차지하며 비중이 뛰었다.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당시 엠바크스튜디오 CEO)은 지난해 11월 열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아크 레이더스의 리텐션(이용자 유지율)이 넥슨의 어떤 게임보다 높다"며 게임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이사도 "아크 레이더스는 넥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출시를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넥슨은 엠바크스튜디오의 설립 때부터 전략적 투자를 이어왔다. 넥슨 이사회는 2018년 쇠더룬드 회장을 이사회에 합류시켰고, 2019년 넥슨은 엠바크스튜디오 지분 100% 인수 계획을 발표하며 완전 자회사 편입을 결정했다. 초기 멤버 7명으로 시작한 엠바크스튜디오는 넥슨의 투자를 업고 직원 수 1천 명이 넘을 정도로 몸집이 커졌다. 쇠더룬드 회장은 아크 레이더스의 성공을 바탕으로 넥슨 지식재산권(IP)의 큰 그림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그가 넥슨의 장기 전략, 크리에이티브 방향, 글로벌 게임 개발 방식 등을 지휘하고 이정헌 대표가 그의 전략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쇠더룬드 회장은 "넥슨은 폭발적 성장을 위한 모든 자산을 갖추고 있다"며 "저와 이 대표는 회사의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이뤘으며 즉시 과업에 착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쇠더룬드 회장은 20년 넘게 게임 개발을 해온 인물로 다이스(DICE)의 CEO로 재직하면서 '배틀필드', '미러스 엣지' 같은 성공적 게임 프랜차이즈를 만들었다. 2006년 다이스가 일렉트로닉 아츠(EA)에 인수된 이후에는 EA에서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아크 레이더스는 PvPvE(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대 게임환경) 기반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용자는 폐허가 된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생존자 '레이더'가 기계 생명체 '아크'와 맞서 싸우거나, 다른 생존자와 협력·경쟁하며 탐험을 이어간다. 김주은 기자
넥슨코리아대표이사 사장이정헌 -
에디터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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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nCEO UP &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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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 대성 오너 2세 삼형제 중 삼남, 신재생에너지에 미래기술 접목 플랫폼 비즈니스 공들여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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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정태주 국립경국대학교 총장
- 글로컬 통합대학 초대 수장, 지역거점국립대 도약 경북 국립의대 유치 주력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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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구본학 쿠쿠홈시스 대표이사 사장
- 종합가전·렌털기업으로 체질 개선, 해외 법인 자본잠식과 지배구조 리스크 과제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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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강진두 KB증권 대표이사 사장
- 7년 만의 IB 세대교체로 등판, 지주로부터 유상증자 받아 IMA 진출 정조준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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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송호근 와이지-원 대표이사 회장
- 엔드밀 세계 1위 이끌어 버핏도 투자, 북미권 텅스텐 개발사 지분 인수로 투자금 회수 부담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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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보스턴다이나믹스 상장할까? 현대차그룹 승계 외에 다른 명분 보여줘야
- 정의선 회장이 보스턴다이나믹스를 나스닥에 상장시키고 지분을 매각해 승계 및 지배구조 개편 자금을 마련할 것이라는 시장의 전망이 나오고 있다.현대차그룹의 순환출자 고리 해소를 통한 지배구조 선진화와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련 계열사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다.보스턴다이나믹스의 당초 상장 조건은 소프트뱅크의 자금 회수용 안전망이었으며, 기한 내 상장이 미실현되어 소프트뱅크는 풋옵션을 행사했다.그로 인해 현대차그룹과 정 회장은 보스턴다이나믹스를 반드시 상장해야 하는 형식적 의무와 부담에서 벗어나게 되었다.하지만 계약 조건이 사라진 상황에서 상장을 강행할 경우, 모회사 주주 가치가 훼손되는 중복 상장(쪼개기 상장) 논란이 발생할 수 있다.향후 상장을 추진하려면 정의선 회장 개인에게만 과실이 집중되지 않는다는 점을 시장과 주주들에게 명확히 설득해야 한다.뚜렷한 명분이 없다면 보스턴다이나믹스를 비상장 알짜 계열사로 키워 그 성장의 과실을 기존 일반 주주들과 나누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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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3000만 원 없으면 못 산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규제에 반도체주 판도 바뀔까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를 기초자산으로 삼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시장이 상장 50일 만에 17조 원 규모로 급팽창하며 증시 변동성을 키우는 주범으로 지목됐다.고위험 투기 수요가 몰리며 코스피 지수 전체를 흔드는 기현상이 이어지자, 금융당국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신규 상장을 잠정 중단하고 마케팅을 전면 금지하는 응급 처방을 내놓았다.특히 오는 8월부터 투자자 기본 예탁금을 기존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3배 상향하고, 이를 오직 전액 현금으로만 보유하도록 의무화해 소액 단타 개미들의 진입 장벽을 대폭 높였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미 10조 원 이상 자금이 형성된 시장의 상장폐지 가능성에는 선을 그으면서도 괴리율 관리 주기를 늘리고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등 시장 충격을 완화할 운용 방안을 당국과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하지만 시장에서는 이미 투자자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상황에서 핵심 규제가 8월과 11월에나 순차 시행된다는 점을 들어 '뒷북 규제'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게다가 최소 매매 단위 20주 확대 등 일부 조치는 실효성이 미미한 데다, 반도체 쏠림이라는 근본 원인이 해소되지 않아 하반기 증시 변동성을 누르기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과연 17조 원이 쏠린 레버리지 규제안이 하반기 반도체주와 국내 증시를 안정시킬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지, 규제로 생겨나는 궁금증을 영상에서 꼬치꼬치 짚어보자. 채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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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사장
- 'IPO·역대급 밸류업' 성과, 'ROE 10% 안착' 현실화 해야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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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유영웅 펨트론 대표이사
- 현대차·메디슨 연구직 뒤로 하고 검사장비업 도전, HBM 중심 사업구조 재편 주력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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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양호근 케이씨텍 대표이사 부회장
- 삼성전자 반도체 장비분야 24년 경력, CMP 장비·슬러리 경쟁력 앞세워 글로벌 시장 확대 추진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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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 2선 의원 출신 사상 첫 재임 수장, 연금개혁 안착과 기금운용 신뢰 확보 과제로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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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장동복 예스티 대표이사
- 25년 열처리 기술 매달린 엔지니어 출신, HPSP와 특허 분쟁 리스크 해소 과제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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