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이사
신동빈 이을 롯데그룹 후계자, 신사업 바이오에서 경영능력 입증 과제 [2026년]
신유열은 롯데바이오로직스의 각자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롯데지주의 미래성장실장도 겸하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아들로 롯데그룹을 이끌어갈 경영 후계자다. 미래사업을 위주로 롯데그룹의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1986년 3월30일 신동빈 회장이 노무라증권 영국지사 재직 당시 태어났다. 국적은 일본이고 일본 이름은 시게미츠 사토시다. 일본 사립학교인 아오야마가쿠인에서 초·중·고등부를 나와 일본 게이오기주쿠대학교 상학부 환경정보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일본 노무라증권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2020년 일본 롯데 영업본부장으로 입사해 경영수업을 시작했다. 2008년 롯데파이낸셜 최대주주인 롯데스트레티직인베스트먼트(LSI)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이후 롯데파이낸셜 대표이사를 맡았다. 일본 롯데케미칼 기초소재 동경지사 상무, 롯데지주의 미래성장실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의 글로벌전략실장 전무를 맡았다. 이때부터 한국 롯데그룹에서 본격적으로 보폭을 넓히기 시작했다. 일본 롯데홀딩스 사내이사에 선임됐고 롯데지주, 롯데바이오로직스의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2025년 11월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40세가 될 때까지 거의 일본에서 생활해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지는 않지만 의사소통은 가능한 수준이다. 만 38세가 넘어 병역 의무가 면제됐고 이에 곧 한국 국적을 취득할 것이라는 관측이 무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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